글리옹에서의 INTERNSHIP

안녕하세요, 글리옹 코리아 입니다.

오늘은 현재 런던에서 4학기로 재학중인 허원석 학생이, 글리옹에서의 인턴쉽에 대해

몇마디 적어주셨습니다. 함께 알아보면 좋을것같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평소 주위에서 많이 물어보셨던 질문과 인턴쉽에 관한 전체적인 면을,

허원식 학생의 개인적인 생각을 배경으로 적어보았습니다.

현재 글리옹 스위스 신입생 기준 인턴쉽 커리큘럼은 각 2학기와 5학기로 기준되며,

최소 5개월 이상의 실무를 하게됩니다. 이 짧은 기간의 실무 과정을 마치게 되면, 호텔업 전반의 실무를

익힐뿐 만 아니라 본인의 역량에 따라 MICE 업체, 미디어 회사, 은행권, 럭셔리 브랜드와 같은

다른 산업권에서도 충분히 적응하기가 수월합니다. 경험 또한 충분히 쌓을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일년동안의 인턴쉽 경험은 추후 취직시 중요한 이점중 하나로 글리옹의 가장 큰 경쟁력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첫번째 인턴쉽을 마치고,  두번째 인턴쉽을 갖게될 입장에서는 다음 인턴쉽에 대한 생각이

 막상 쉽지만은 않았고 선택의 폭 또한 넓지는 않았다는것입니다.

인턴쉽을 선택함의 가장 큰 걸림돌은 비자입니다.

유럽권에 위치한 대학에 진학했을땐 유럽권 국가에서 일하고 경험하기를 쉽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유럽국가에선 아시아계 국적으로 인턴을 구하기가 쉽지 않을뿐더러,

원하는 언어또한 다양하기때문에 기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적으로 EU 국가에 속한 학생들은 원하는 나라, 원하는 포지션을 수월하게 구하는 편입니다.

  물론 한국 국적으로 가능한 프랑스,벨기에 그리고 포르투칼이 있지만 대부분 지역 언어를

 요구하거나 아시아계 국적으로는 비자가 안된다 짐작해 지원시 미리 거절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시아 국가, 호주, 미국, 중동 등 지원할수 있는 나라와

 도시들은 많습니다 (영국같은 경우 런던캠퍼스에서 일년이상 재학시 Long-term student Visa 로

인턴쉽이 가능합니다).

원했던 위치와 포지션이 아니더라도 막상 의도치 않았던 곳에서 갖게된 인턴쉽은

 뜻밖의 경험과 식견을 주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인턴쉽은 말그대로 6개월 정도 경험일 뿐이지, 그동안 무엇을 경험했는가와

자신에게 맞는 포지션이 무엇인지 알아가는게 단계이며 이를 통해 졸업후 어떻게 그 경험을

활용하느냐가 인턴쉽을 갖는 가장 중요한 이유 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다음은 가장 많이 궁금해 하셨던 인턴쉽 관련 질문들입니다. 

Q1. 인턴쉽은 학교에서 미리 정해주는건가요?
인턴쉽은 학생개인이 스스로 찾는 방식입니다. 물론 학교에서 아래와 같은 학교 웹사이트를 통해

 매일 올라오는 구직정보와 전세계에 위치한 호텔 인사팀 이메일주소, 연락처등을 공유함으로써

 지원절차를 돕고 있습니다.

또한 이외에도 호텔과 회사들이 단체 혹은 개인으로 학교를 방문해 직접 학생들을 만나는
“Company Visit”

      을 통해서도 인턴쉽을 갖게됩니다.

 
Q2인턴쉽은 어떠한 방식으로 뽑히게 되나요?
대부분의 인턴쉽은 절차는 주로 ‘Human resources’ 부서와 1차 인터뷰
 각 해당 Department와 2차 인터뷰로 이루어지며, 규모와 포지션의 중요성에 따라
General Manager과의 3차 인터뷰까지 갖기도 합니다.
이상으로 글리옹 호텔경영에서의 인턴쉽 과정에 대한 내용과,
허원석 학생의 개인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쓴 글 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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