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Fair in Glion

안녕하세요 글리옹 코리아입니다.

오늘은 학교에서 매년 주최 하는 Culture Fair 에 대해 얘기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4학기를 마치고 인턴 준비중인 이희상 학생이 직접 참여를 하였으며, 행사의 과정이나

느낀점에 대해 글을 직접 써주셨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글리옹 호텔경영학교의 학생들은 85개국 이상의 국가들에서 모인

다문화 학생들입니다. 이 특성을 살린 이벤트인 ‘Culture Fair’은 학교의

전통 이벤트가 되었습니다.

 

글리옹 호텔경영대학교의 Culture Fair 은 85개국이 넘는 수 많은 국가들중 20개국 정도의 국가들이

신청을 하여 자기 나라만의 스테이션을 꾸며서 자신들의 문화를 알릴수 있는 이벤트 입니다.

이 이벤트를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문화들을 서로 이해시켜 주기도하며, 문화를 교류할수 있게

되고 좋은 경험이 될수 있는 이벤트라고 생각이 됩니다.

또한 이 이벤트는 글리옹 학생들이 미래의 세계에서 어느 곳을 가도 쉽게 적응 할 수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는 기회라고 생각이됩니다.

 

과거의 글리옹에서는 Culture Fair 이 매 학기 캠퍼스마다 한번, 총 두번 진행이 되었었습니다.

하지만 신입생들이 대부분이였고 학생 수가 비교적으로 훨씬 적은 Montreux 캠퍼스의 특성상,

이 이벤트가 크게 성공 하기는 쉽지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이번 학기 부터는 두개의 캠퍼스에서

따로 진행 하는 대신, 뷸 캠퍼스에서 한번만 진행을 하게되었습니다.

학생 자치 이벤트인 Culture Fair 계획중, 문제가 될 뻔 하였던 Montreux – Bulle 왕복 교통편을

학교 측에서 적극 지원을 해준 탓에 수월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Culture Fair 의 주최지는 학생 기숙사 빌딩인 ‘Raymond Jaussi (RJ)’ 로 선택이 되었고,
RJ 와 바로 옆에 ‘Academic Center’인 수업 빌딩 사이 에서는 여러 가지의 문화 놀이들이
주최되었습니다.

 이상으로, 글리옹 호텔경영학교의 학생들이 주최하는 Culture Fair 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 이벤트 뿐만이 아닌 여러 가지의 다양한 이벤트들이 있으며,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며 이해하는
좋은 기회들을 꼭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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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옹 호텔경영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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